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팔차선 도로를 이탈하였다

100-86 사탄은 집요하게 나를 물고 늘어졌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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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탄은 집요하게 나를 물고 늘어졌다

"차팀장님 내가 오늘부터 작업하니까 걱정마시오"  "아니 난 생각이 없다니까요 억지로는 안합니다" " 나를 못믿소 가만히 기다려 보시오 이번에 꼭 하게" " 아뭏튼 난 절대 억지로는 안합니다 절대 억지로 하지 마세요" 하지만 기자는 사탄이었다 2층 국장실로 비서실로 난장판을 치고 다녔다 원래도 조직에서 기자가 나타나면 모두 또라이 나타났다고 미운놈 차 한잔 준다고 차를 주는 상황이었고 때로는 과장들에게 노골적으로 돈을 요구해서 돈 십만원씩 넣어주던 것이 현실이었다 " 차팀장 잠깐 차 한잔할까요, 혹시 oo기자랑 뭐 연결 되어 있는 것 있는가" " 사실은 자번에 1팀에 기자누나 때문에 생긴 민원을 처리 했거든요 그 때 그러더라구 저 5급 승진 자기가 책임진다고 그래서 하지말라고 했는데 결국엔 사고 치고 다닌갑네요" " 절대 가까이 하지 말소 oo기자 다녀간 후로는 2층이 난리네 국장 자기 죽인다고 벼루고 있어" 그 후로도 기자는 나를 위한답시고 2층에 국장, 청장, 비서실장등에게 협박을 하고 다녔고 난 그 때마다 윗사람들에게 죽여야 하는 직원이 되어 갔다 2층에서는 업무적으로 나를 엮으려고 했으나 업무적으로는 절대로 엮을 수가 없다 직원들간의 갑질로도 생각 했을 것이나 이 것 또하 어림 없었을 것이다 왜냐하면 팀과 과, 청의 고질,악질민원은 모두 내 손아귀에 있었으니 민원 해결의 길은 로마가 아니라 나였다 고민이 많았겠지 어떤식으로든 엮으려 했으나 방법이 없었겠지 결국엔 1년에 두번씩 하는 조사에서 팀원의 전화상담이 가져온 민원건을 나에게 뒤집어 씌웠으나 이 또한 내가 해결하고 넘어갔다 결국엔 2층 국장의 호출이다 " 차팀장님 잠깐 내려 올래요" 국장은 직접적으로 oo기자를 언급하지 않았지만 본인이 힘들다고 이야기 한다 난 기자의 전화 번호를 차단하고 더 이상 관여하지 말라는 녹음 파일을 들려 주고 미안하다고 하고 나왔다 그 뒤로도 oo기자의 악마의 춤은 계속 되었고 결국엔 난 팀도 옮기지 못하고 더러운 인사를 맞이하게 되었다 인정 할 수 없는 인사 저녁 7시 인사고문을 출력하여 2층 청장실로 내려가서 난동을 피었다 결국엔 다음날 새벽에 오겠다는 말을 남기고 3층 사무실로 올라 왔다 마침 총무과장이 들어 왔다 다시 출력한 공문을 가지고 총무과장에게로 갔다 " 과장님 난 이번인사를 받아 드릴 수 없습니다 제가 이해할 수 있게 설명을 해주세요" 총무과장은 동에 근무 당시 팀장으로 모신적이 있어 서로의 성향에 대해 잘알고 있다 " 저 번에 oo기자 건으로 윗분들이 많이 벼루고 있었는데 청장님 모시고 몇사람이 회의를 하던 과정에 국장이 나를 문제가 많은 팀장이어서 동으로 보내야 한다고 했는데  청장이 조사 후 처리하라고 했어" 아니 문제가 뭔데요" " 팀에 민원기한 넘기 건수가 49건이나 된다고 해서 지금 조사 중이야" 얼척이 없었다" 제가 확인해서 작업해서 낼께요" 다음날 나는 미친년이 되어 갔다 사람이 미쳐가는데는 특별한 사유가 없다 얼이 나가면 미쳐가는 것이다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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